롯데, 대체 선발 내고도 13-6 대승+3연승…감독도 “모든 선수들이 자기 역할 잘해줬다” 대만족 [오!쎈 부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오늘은 투타에서 모든 선수들이 역할을 잘해주면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20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롯데는 대체 선발을 내세우는 등 마운드 운영에 불리한 상황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른 타선을 앞세워 삼성을 13-6으로 제압했다. 지난 18일 사직 NC 다이노스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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