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 작사·작곡 주도…에반, ‘DEATH OF ME’로 음악적 도약 예고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에반이 데뷔 싱글의 성과를 발판삼아 미니 1집으로 본격적인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의 입지를 구축한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은 오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팝 R&B 장르의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UK 개러지, 얼터너티브 록, 드림팝 등 총 8곡이 담긴다. 에반은 이 앨범에서 전곡 작사·작곡은 물론, 1개 트랙을 제외한 7곡의 작곡과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직접 주도했다. 에반은 지난 6월 발매한 데뷔 싱글 ‘RIDE OR DIE’로 아이튠즈 9개 지역 톱 송 차트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9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이에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번 미니 1집은 2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 42만 건을 돌파하며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상위권에 올랐다. 검증된 프로듀싱 역량과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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