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구 퍼펙트인데 선발을 내린다고?…슈퍼라운드 총력전도 가능해졌다 [나고야 LIVE]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류지현호'가 빠른 투수 교체를 택하며 '투수 카드 확보'에 나섰다. 최민석(20·두산 베어스)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콩과 조별리그 B조 2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퍼펙트 피칭을 했다.
2025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16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최민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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