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코♥’ 김정민, 186㎝ 장남 신검 1급에 뿌듯…“아들 멋지다”
배우 김정민이 장남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정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병역 처분 결과를 공개했다. 김정민 아들의 신체 등급은 1급으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앞서 김정민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정민은 아들의 키가 186㎝라며 “첫째는 인물이 괜찮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해준다, 아무래도 절 닮아 비주얼이 타고난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 또한 아들이 숭실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 중이라며 “기획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김정민은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2006년 결혼한 후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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