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화장실·항공기 좌석 밑에 버린 마약···CCTV·포렌식 추적으로 덜미
지난해 12월 인천공항 입국장 장애인 화장실에 대마초를 버린 용의자가 CCTV에 찍혔다. 인천공항세관 제공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때 검색에 적발될 것을 우려해 항공기 좌석 밑이나 화장실에 버려진 마약을 단서로 공항세관이 끈질긴 추적을 벌여 마약사범을 잇따라 검거하고 있다.인천공항세관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합 법률 위반 혐의로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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