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린 취객이 ‘빠직’···또 파손된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 이번엔 발목만 남았다
11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용봉동 패션의거리 인근 인도에 설치된 김성한 전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선수의 조형물이 파손돼 있다. 연합뉴스 제공전남광주 북구 한 인도에 세워진 야구선수를 기념하는 조형물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일 광주 북부경찰서와 용봉패션의거리상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 40분쯤 북구 용봉패션의거리 인근 인도에 설치된 김성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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