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 신나요"…평창 청소년 43명, 농악으로 전국무대 올라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작은 휴대전화로 노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뛰면서 악기로 에너지를 쏟아내는 게 훨씬 재미있어요."
고 회장은 13일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도 사물악기와 소고, 법고, 무동을 빠르게 익히며 성인 못지않은 열정으로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09:01 송고 2026년09월13일 09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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