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근무’ 송민호 다시 군대 간다…102일 복무 예상 (종합)[DA이슈]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병역 관련 ‘부실 근무’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위너 송민호가 무단결근한 102일을 다시 채울 전망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병무청은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복무 이탈 일수만큼 재복무 절차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과 근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앞서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2일간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일 1심 판결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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