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유럽 고문, “유럽 내 공장 4개 설립 목표…내수 둔화·유럽 규제 대응”
비야디(BYD)의 전기차 ‘돌핀’.
BYD 제공중국 완성차업체 비야디(BYD)가 유럽 내 차량 조립공장과 배터리 공장 등을 확충한다.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둔화하고 해외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알프레도 알타빌라 비야디 유럽 특별 고문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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