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실수 2번에 주전 바꾼다' 첼시, 단돈 140억에 '월드컵 우승 GK' 에밀리아노 영입 합의...산체스 입지 '초비상'
[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 영입을 위해 아스톤 빌라와 합의했다. 풀럼과의 개막전에서 로베르트 산체스가 연이어 실수를 범하자 곧바로 새로운 주전 골키퍼 확보에 나섰다.영국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첼시가 아스톤 빌라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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