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급한 트럼프… 베네수엘라 유전 17곳 장기 확보 임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유전 17곳을 장기간 확보하는 협상의 타결을 앞두고 있다. 미국 기업이 유전을 개발하고 생산된 원유를 미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휘발유 가격을 낮추고 크게 줄어든 전략비축유(SPR)를 채우려는 목적이지만, 베네수엘라 헌법에 어긋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7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