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3채' 서장훈, '재산 2조원설'에 입 열었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직접 일축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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