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통령’ 마크롱의 씁쓸한 퇴장···프랑스 청년들, 임기말 거리로
17일(현지시간) 열악한 교육 환경과 생활비 부담에 항의하며 벌어진 프랑스 리옹의 시위 현장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불타는 관광 안내소 앞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사진이 담긴 피켓을 들고 있다.
AP연합뉴스2017년 39세의 나이로 프랑스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돼 ‘세대교체’와 정치적 쇄신의 상징으로 떠올랐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임기 말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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