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쳤다! 송세라, 13-14→15-14 대역전극으로 여자 에페 결승 진출...첫 금메달 보인다!
[도코니메=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4강전에서 일본의 데라야마 타마키를 15대14로 제압했다. 송세라는 앞선 8강전을 천신만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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