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교육청 발주한 태블릿 컴퓨터 입찰서 담합...공정위, 4개 업체 제재 절차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교육청이 발주한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 컴퓨터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4개 태블릿 컴퓨터 제조 및 판매 사업자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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