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혼돈의 맨체스터 더비' 포든 퇴장→홀란 결승골 폭발! 10명으로 싸운 맨체스터 시티, 홈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격파..'파죽의 4연승, 아스널과 동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퇴장 악재에도 불구하고 적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맨시티는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홈팀 맨유는 수적 우세에도 한골차 패배를 당했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지역 라이벌 맨유와의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서 엘링 홀란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맨시티는 필 포든이 전반 23분 다이렉트 레드카드 퇴장을 당하며 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터진 홀란의 결승골 한방을 끝까지 지켜 연승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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