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15%”… 45년차 CEO가 말하는 부의 다섯 가지 얼굴
성공한 사람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젊은 날 반짝 빛을 발한 ‘소년등과형’,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은 빛을 내는 ‘대기만성형’, 그리고 젊은 날부터 긴 전성기를 이어가는 ‘롱런형’.
PMG·프런티어코리아의 이강호 회장은 세 번째 부류다. 그는 무려 45년째 CEO의 길을 걷고 있다.
1981년 하림통상 뉴욕 지사장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첫발을 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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