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신인 최지만 지명 → 1위 사령탑 재계약 청신호? '포지션 중복' 문제는 어떻게 될까 [인천포커스]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뜨거운 감자' 최지만의 행선지는 수원이었다. 그렇다면 나도현 KT 위즈 단장의 다음 행보는 '1위 사령탑'의 재계약일까.
2027 신인 드래프트 관심도 1위는 하현승(키움 히어로즈), 화제성 1위는 '라밤바' 박근서(롯데 자이언츠)의 아버지였다. 하지만 양쪽 모두에서 최지만에게도 뜨거운 시선이 쏠렸다. 내년이면 36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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