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서울 소상공인 최대 2000만원 마통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서울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 ‘서울시 안심 통장’의 공급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안심 통장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매장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안심마이너스통장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한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이다. 사업자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보증 비율은 90% 고정, 보증료율은 연 1.0%다. 대출 기간은 1년 만기 일시 상환(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이다.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중 서울신보 보증서 발급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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