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세장에 등장한 타이슨… 전용기 함께 타고 와 무대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뉴욕주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 전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 마이크 타이슨(60)이 깜짝 등장했다. 타이슨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뒤 트럼프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올라 유세장까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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