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상 수상 불발에 뒤끝…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이 불발되자 노벨위원회와 수상자인 나비 필라이(85) 전 유엔인권최고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이 불발되자 노벨위원회와 수상자인 나비 필라이(85) 전 유엔인권최고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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