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기지 않는다!' 21-3 '압도적' 세계 최강 안세영, 린샹티 누르고 가볍게 중국마스터즈 16강 진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보고도 믿기지 않는 압도적 스코어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의 시작을 알렸다. 안세영은 1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린샹티(대만)와의 2026년 중국마스터즈(슈퍼 750)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트스코어 2대0(21-11, 21-3)으로 이겼다. 승리까지 걸린 시각은 33분이었다. 스코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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