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광고 논란, 엄격한 법 적용 검토할 것”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카카오의 광고 메시지 전송과 이용자 정보 활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법 적용을 엄격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명의도용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으로 제재받은 알뜰폰 사업자 퍼스트모바일에 대한 조사도 조만간 결론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 위원장은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훈기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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