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하루 30분만 잔다”던 日 사업가…생방송 중 포착된 수상한 30분
17년 동안 하루 30분가량만 잠을 자면서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알려진 일본 사업가 겸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가 온라인 방송 중 몰래 잠을 잔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15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스마트 플래시는 호리 다이스케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약 30분 동안 소리가 차단되고 얼굴이 화면에 잡히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의문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호리는 평소 하루 30~45분 정도의 수면만으로도 활동에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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