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신민재 모두 준PO 뛴다! LG 천만다행, KIA는 3포수 체제...준PO 30인 엔트리 공개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결장했던 31세이브 마무리 손주영이 준플레이오프에는 합류했다. 신민재, 오지환 등 LG 트윈스의 부상자들도 모두 합류했다.KBO는 16일,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엔트리를 공개했다. 포스트시즌 엔트리는 30명이다.두산과의 와일드카드결정전을 1경기 만에 끝내고 준플레이오프에 올라온 LG는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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