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10조 프로젝트 美 제련소, 최종 환경평가 통과… “사업 탄력”
고려아연이 약 74억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미국의 환경 관련 주요 인허가 절차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고려아연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 시각) 미국 전쟁부는 국가환경정책법(NEPA)에 따라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환경 영향을 검토한 ‘최종 환경영향평가’(Final EA)를 완료하고 ‘중대한 환경영향 없음’(FONSI)을 확정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