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주한 대사, 국회서 韓 중소기업과 수출 협력 논의
모로코와 아랍에미리트(UAE), 독일, 이탈리아 등 8개국 주한 대사들이 국회에 모여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해외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각국 대사들이 직접 자국의 투자 환경과 수출 기회를 소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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