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관사는 전세 계약…관용차는 전임 지사가 매입 결정”
“관사는 전세 계약이어서 계약 기간이 끝나면 반환하는 겁니다.”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재정 비상 상황에 걸맞은 솔선수범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이같이 반박했다. 관사와 관용차 사용에는 적극적으로 해명했지만,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 문제에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답변하기 곤란하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까지 거론되면서 추 지사의 중앙정치 관여 논란도 이어졌다.● 관사·관용차엔 해명, 김지용은 ‘선 긋기’주호영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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