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희망 아직 남아있다! LG 극적 기사회생..."문정빈 5안타 자기 역할 이상 해줬어, 이우찬도 잘 막아줬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LG 트윈스가 충격패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3위 싸움을 이어갔다. 자역 3위는 불가능하지만 일단 희망의 불씨를 살려 놓았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LG는 전날(9일) 1-9 대패의 충격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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