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세터 김대환 영입 "190cm 장신 유망주"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전력을 보강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 원, 옵션 2000만 원) 조건으로 이미 김대환은 지난달 25일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에 들어갔다. 김대환은 190cm의 체격 조건으로 지난 2023년 고졸 선수로 KOVO(한국배구연맹)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우리카드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2025년 성균관대에 입학해 지난달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준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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