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3번 외친 최두호 vs "내가 죽인다!" 핏불
"마지막…" UFC 랭킹 진입전을 앞둔 최두호(35). 비장했다. 인터뷰 내내 '마지막'이란 단어를 유독 많이 사용했다. 배수진(背水陣)을 친 그의 인생 승부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두호는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 반 vs 판토자 2'에서 페더급(65.8kg)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격돌한다.
UFC 랭킹(15위 이내) 재진입 도전이다. 성공하면 8년 2개월 만에 랭커로 부활한다. 그는 UFC 데뷔 후 3연속 KO승을 거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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