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서울 병의원·약국 6189곳 운영
서울시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모두 6189곳으로, 하루 평균 1547곳이 운영된다. 경증 환자는 가까운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하고, 응급·중증환자는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실에서 진료받을 수 있다.민간 의료기관 휴진에 대비해 시립병원 6곳과 보건소 12곳도 연휴 기간 진료한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강남·강동·강북·강서·관악·구로·노원·도봉·동대문·성북·용산구 보건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서초구보건소는 26일 운영한다.소아 진료체계도 유지된다. 중증·응급 소아환자를 위한 ‘우리아이 안심병원’ 8곳과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 3곳은 24시간 운영된다. 경증 소아환자는 ‘우리아이 안심의원’ 10곳과 달빛어린이병원 21곳을 이용할 수 있다. 응급실은 서울대병원 등 모두 74곳이 연휴 내내 24시간 운영된다.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손목닥터9988 애플리케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