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과학] 누워 있어도 운동 효과 누린다… 줄기세포로 만든 근육 이식
지난달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에서 106세 선수가 원반과 창을 던지고 80대 선수들이 허들을 뛰어넘었다. 선수들은 고령이지만 몸은 물론 마음도 젊었다. 운동은 근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높이고 뇌도 젊게 한다. 병에 걸리거나 나이가 들어 움직이기 힘들어도 운동이 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줄기세포로 만든 근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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