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김소현 먹여주고 꽁냥…안판석 유작 ‘연애박사’ 10월 첫방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영우와 김소현이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설레고 뜨거운 로맨스로 돌아온다.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제작진은 1일 사랑에 빠진 두 청춘의 순간을 담은 무드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나는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통해 사랑에 서툰 청춘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낼 예정이다.‘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 유작이다.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제작진이 공개한 무드 티저에는 박민재와 임유진 사이에 사랑이 스며드는 순간들이 담긴다. 하나의 우산 아래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은 비에 옷이 젖을 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