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한지민, 20년 놀린 이서진에 복수 시작…나영석 PD 새 예능 출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20년 동안 한지민을 놀려온 이서진부터 만날 때마다 매콤한 일침을 주고받는 55년 지기 김용건과 박정수까지,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tvN은 새 예능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를 올해 4분기 선보인다. 나영석 PD와 신건준 PD가 연출을 맡으며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