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안양·안산 큰일 났습니다" GTX-C 가 악재가 된 이유
[땅집고] 도시문헌학자 김시덕 박사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관련 "정부과천청사 이남 구간은 새로 선로를 놓는 게 아니라 기존 지하철 4호선과 선로를 함께 쓰는 공용 구간이라 기존 4호선 노선의 안산·과천·안양에는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지난 1일 유튜브 땅집고TV에 출연해 "GTX-C가 빨리 달리려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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