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됐는데…“정진운, 반말하다 조권한테 잡도리당해”
그룹 2AM이 전현무와 포항을 찾았다.4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그룹 2AM의 이창민·조권·임슬옹·정진운이 출연한다.이날 출연진은 포항, 영덕의 맛집에 방문한다.전현무는 “2AM도 2년 있으면 20주년이네”라고 운을 뗀다. 조권은 “저희가 2.5세대 아이돌인데, 그 시절 그룹들이 요즘 거의 20주년이다. 우리 때는 UCC부터 시작해서 플래시몹까지 했다”고 말한다.또 전현무는 “데뷔 18주년인데도 진운이가 중간중간 형들한테 존댓말을 쓰네?”라며 의아해한다. 이창민은 “(진운이가) 반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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