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외환보유액 순위 공개, 실효성 줄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나라 외환 보유액이 다른 국가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순위표를 비공개한 조치에 대해 “(통계 공개의) 실효성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12일 밝혔다. 외환 보유액 순위가 실제 외환 건전성을 정확히 보여주지 못한다는 취지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5년 6개월 동안 공개한 순위를 없앤 것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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