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출신”… 상대후보 낙선 목적 가짜뉴스 뿌린 50대 징역형
지난 6·3 지방선거 경남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상대 진영의 유력 예비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전교조 출신”이라는 허위 사실을 조직적으로 유포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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