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씨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원, 김대기씨도 장학금 100만원 기탁
김윤철 서울 관악구 원로회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는 12일 동아꿈나무재단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288회에 걸쳐 총 5억6430만 원을, 김 교수는 120회에 걸쳐 총 1억2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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