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뉴욕도, 웸비의 산왕도, 르브론의 필라도 아니었다. NBA 충격적 우승후보 1위는 이 팀이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 결론이 나왔다.
2026~2027시즌 NBA 최고의 팀은 어디일까.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도, 괴물 빅터 웸반야마가 버티고 있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도 아니었다. 지난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좌절했던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다. 미국 ESPN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자체적으로 개발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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