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옥살이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외국과의 공모’ 혐의 인정
홍콩 민주화 진영의 대표 인사였던 조슈아 웡.
2019년 11월 25일 홍콩 사우스 호라이즌스 구역에서 열린 구의원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AFP연합뉴스5년 넘게 수감 중인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이 법정에서 ‘외국과의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홍콩 명보와 HK01 등 현지 매체들은 2일 웡이 홍콩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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