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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中 대홍수 나흘째…사망 633명, 실종 3000명 육박

Chosun Ilbo ·
네팔·中 대홍수 나흘째…사망 633명, 실종 3000명 육박

네팔과 중국의 국경 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633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실종자 수는 3000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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