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 바쁜데 한-일전이라 대충할 수도 없다' 비셀 고베와 ACLE 원정 맞대결!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 "자존심 대결, 총력전 위해 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총력전을 위해 왔다. (챔피언) 자존심 대결이 될 수도 있다."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비셀 고베와의 클럽 한-일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전북은 14일 오후 7시 일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비셀 고베와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페이즈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전북은 지난달 16일 홈에서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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