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무리뉴는 브라질 영건을 버린다' '잉여 전력' 엔드릭, 또 1월 마드리드 떠난다.. AC밀란, 로마, 애스턴빌라 영입전 불붙었다..'지난 시즌엔 리옹이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국 레알 마드리드 조제 무리뉴 감독은 브라질 출신 영건 공격수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을 쓰지 않을 것 같다. 엔드릭이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 등 복수들의 유럽 매체들은 엔드릭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입지가 불투명하기 대문에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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