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3저 호황 이후 40년 만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올해와 내년 2년 연속 오를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 추산이 나왔다.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높아지는 것은 저유가·저금리·저달러에 힘입어 고성장을 누렸던 1986~1987년 ‘3저 호황’ 이후 40년 만이다. 반도체 호황이 단기 경기를 넘어 경제의 기초 체력까지 끌어올리고 있다는 의미다.
18일 IMF 10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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