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김건우, 갑작스럽게 별세...향년 28세 '비보'
[OSEN=정승우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김건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지난 6월 은퇴를 알린 지 석 달 만에 전해진 비보다.김건우 측은 23일 고인의 소셜 미디어에 부고를 올렸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기 바란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와 명복을 빌어주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