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시안게임부터 4위 올랐다...김채윤, 자유형 1500m서 보여준 가능성
[OSEN=정승우 기자] 김채윤(18)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여자 자유형 1500m 4위에 올랐다.김채윤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여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6분31초87을 기록했다.0.72초의 스타트 반응 속도로 물에 뛰어든 김채윤은 첫 50m 구간을 6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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