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로봇부터 재활기기까지…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 21일 코엑스서 개막
인공지능(AI)과 에이지테크(AgeTech) 기반의 돌봄·재활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위엑스포는 ‘2026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Reha·Homecare 2026)’를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다.올해 전시회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통합돌봄 시행으로 달라진 돌봄산업의 흐름에 초점을 맞췄다.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되면서 돌봄 서비스의 무게중심이 의료기관에서 지역사회와 가정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는 스마트 돌봄 환경을 갖추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요양·복지·재활 시설도 이용자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종사자 부담을 덜기 위해 현대화에 나서는 추세다.참가 업체는 국내외 236곳이다. △AI 케어·돌봄로봇·IoT 센서·웨어러블 기기 △에이지테크 기반 스마트 돌봄 기술 △재활로봇 △이동·보조기기 등 복지용구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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