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방시혁에 42억 갚아"…대여금 반환 소송
"민희진, 방시혁에 42억 갚아"…대여금 반환 소송 승소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42억원 규모의 대여금 소송을 제기했다. 비즈한국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5월 민 전 대표가 방 의장에게 42억 1060만원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방 의장은 앞서 4월 대여금 반환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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